☀️ 오늘의 크립토! 250531 어려운 10만 달러

비트코인의 가격이 하루 사이 많이 내려왔습니다. 오태민 작가의 말처럼 역시 10만 달러는 만만치 않습니다.
미-중 갈등에 다시 불이 붙나요? 🔥
미-중 무역 갈등이 다시금 고조되고 있다고 하네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올린 글에서 중국이 양국 간 관세 휴전을 위반했다며 비난했다고 합니다. 다시금 국제 정세에 불안이 감돌면서 하락했다는 게 외신의 공통된 의견같아요. 1
10만 달러는 어려운 가격
미-중 무역 갈등이 시장을 불확실하게 만들어서 자산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 건 분명 하락의 일부 요인일 겁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에게 10만 달러는 매도를 가져오는 상징적인 가격입니다. 비트코인을 초기에 왕창 얻은 횡재한 이들은 마약할 자유를 외친 이들입니다. 2 오태민 작가님은 비트코인을 초기에 왕창 얻어서 횡재한 이들이 10만 달러에서 일부 이익을 실현할 것이라고(판매할 것이라고) 여러차례 얘기해왔습니다.
(*참고* 오태민 작가가 권하는 매도 시점은 작가님 개인의 의견이니까 참고만 합시다! 투본선! 아시죠?)
어제였나요. 2011년도에 활성화된 지갑에서 비트코인이 움직였습니다. 파토시 토큰3은 아닌 걸로 보였습니다. 비트코인이 거래소로 들어갔는지는 알아보지 않았지만, 초기 비트코인을 보유한 이들에게 10만 달러는 매력적인 1차 매도 라인입니다. 10만 달러라는 높은 고지를 넘어갈 때는 너무 마음이 급해서는 안되겠죠. 물밑에서 암호화폐 업계를 두고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 같으니까요. 보다 장기적인 시선을 가지고 인문학 공부하면서 이 기간을 잘 넘어가보면 어떨까요? 오태민 작가의 말마따나 비트코인은 지식인의 돈이니까요 👍 4
- https://finance.yahoo.com/news/bitcoin-slips-below-104k-cryptos-173433273.html [본문으로]
- https://youtu.be/2pW8fjc4KHI?si=P4A5s0t2s5TkZ_-O [본문으로]
-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컴퓨터로 채굴한 것으로 보이는 비트코인. 비트코인 커뮤니티에는 사토시 나카모토와 함께 사라진 약 110만 개의 비트코인이 움직이지 않을 거라는 전제가 있기 때문에 파토시 토큰이 움직였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시장은 불안에 휩싸일 수 있다. 오태민 작가는 비트코인의 정보의 왜곡을 만드는 약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모빅을 만들었다. [본문으로]
- https://www.youtube.com/channel/UCzGUaygjUeV-Zm_DRuFS0pA/community?lb=Ugkx6pPFgDzrcLeSFf0Knv9-2FXYpKiKTr_n [본문으로]